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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8/19 [리뷰] 소니 MDR-EX32LP 이어폰 사용기~ (2)
- 2007/07/15 무선으로 음악을 즐긴다!! - HP 블루투스 헤드폰
2007/08/19 22:01
| PDA 주변기기 리뷰
PDA를 들고다니며 음악을 듣거나 영화를 보려면 뭐 그냥 PDA에 달린 스피커로 들어도 되겠지만.. 그다지 추천은 안하고.. 옆사람에게 방해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이어폰을 씁니다. 제가 지금가지 써본 이어폰중에서 그래도 가장 괜찮았다고 생각이 되고 아직까지 사용을 하고 있는 소니 MDR-EX32 모델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32 모델은 총 4가지 색상이 있으며 색상은 왼족 사진과 같은 구성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까만색을 즐겨 쓰다가 이건 흰색이 땡겨서 흰색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커널형 이어폰은 처음 써봤습니다. 제가 고등학교때인가? 이 모델이랑 비슷한 커널형 이어폰인 EX77인가 .. 71인가.. 아무튼 7 들어가는 모델을 갖고싶어했으나 그당시 엄청난 가격(학생때다보니.. 당시 가격이 약 7만원을 넘었던걸로 기억됨.)때문에 구입을 포기하고 이마트나 음반가게에서 판매하는 이어폰을 주로 사용했었지요..
예전에 이마트에서 구입한 아이와 라는 회사의 이어폰중 퀴에 닿는부분이 푹신푹신한 풍선같이 생긴.. 그런 이어폰이 좋아서 한참 그걸 썼었는데..ㅎㅎㅎㅎㅎ
잠담이 길었습니다;;;
외관은 상당히 깔끔한 스타일로 저같은사람이 매우 좋아할 모양입니다. 귀에 쏙 들어가는 작은 이어폰.. 모양도 이쁘고 여성분들이 좋아하게 생긴 모델입니다.(이걸 제가 샀더니 제 여자친구가 자기껀 왜 안샀냐고.... 이어폰 맘에 든다고 하더군요.ㅡㅡ;)
이어폰 줄의 길이는 1.2미터짜리와 목에걸고다니는 MP3에 연결하는 짧은..(길이를 모르겠네요) 이어폰줄이 있습니다. 연장선도 같이 주는 모양이던데... 아닌가?? ㅋㅋ
흰색의 경우.. 특히!! 이어폰 줄 부분이 상당히 때가 잘 타게 생긴 재질이다보니 조금만 사용하여도 금방 줄이 새카맣게 되는것 같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이어폰 단자 부분과 이어폰 줄 부분.. 색이 확연히 구분되는것을 보실수 있습니다.
이것은 알콜솜으로 열심히 닦아주시면 어느정도 깨끗해지는것을 느낄수 있습니다만 이것도 한계가 있습니다.... 지금 제 이어폰이 한계를;;;;;
자꾸 이어폰 단점을 말해서 좀 그렇지만.. 한가지 더 단점을 이야기해야겠습니다.
이 이어폰은 귀에 닿는 그 부분을 뭐라하는지 모르겠지만, 그 부분이 분리가 가능하여 교체가 가능합니다. 이어폰을 처음 사면 셋트 안에 대,중,소 각각 1셋트씩 같이 들어있습니다.
문제는.. 오른쪽 사진처럼.. 분리가 상당히 잘 됩니다. 꼬인 이어폰 줄을 풀다가도 빠지곤 합니다.
(분실의 위험이 상당히 큽니다. )
제가 쓰는것도 한번 잃어버려서 이어폰 한쪽은 중짜, 한쪽은 대짜를 끼워 사용중입니다..
(인터넷을 찾아보면 따로 팔긴하지만 찮아서..ㅎㅎ)
아무튼 저게 생각보다 잘 빠진다는것을 잘 염두해 두어야 합니다. 보통 구매하실때 저 부분을 추가로 구입할수 있도록 해놓은곳이 많습니다. 그럼 중짜리를 필요에따라 더 구입을 하시는게 좋겠습니다..(대짜는 너무 크고.. 소짜는 너무 작습니다... 저의 경우 중짜가 딱 맞더라구요..)
귀에 쏙 들어가는 모델이다보니 외부와의 소리가 완벽히는 아니지만 거의 차단됩니다.. 음악을 듣고있으면 옆사람이 이야기하는것도 안들릴정도로 완벽하게 차단되죠..
이것때문에 몇번 사고날위험이 있었고, 뒤에서 차가 빵빵대는데 못듣고 그냥 간적도 많습니다..ㅎㅎ 이런점에선 커널형이어폰이 안좋다는 느낌을 받기도 했었습니다.
음질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이 이어폰은 커널형 이어폰이다보니 일반 이어폰보다 저음이 상당히 강하다고 할수있습니다.(일반 이어폰도 귀에 꼽고 손으로 꽉 누르고 있으면 저음이 강해지는것처럼... 하지만 이경우 음이 깨지는경우가 많죠.. ) 중저음이 상당히 강하면서 고음도 저음에 묻히지 않습니다. 쿵쿵거리는게 귀에서 매우 잘 느껴집니다.
저음이 강하다고 고음이 죽진 않습니다. 고음도 상당히 들어줄만하게 나옵니다.ㅎㅎ;;
PDA용 음악플레이어를 미디아플레이어를 쓰다가 이어폰을 바꾸면서 포켓뮤직이라는 프로그램으로 바꿨는데 그 프로그램도 X-bASS라고 하여 저음을 강조해주는 기능이 있는데 그것때문에 저음이 강하게 들렸을지도.ㅎㅎ
뭐.. 다른걸 딱히 이야기할게 없네요.. 제가 이 이어폰을 약 6개월정도 사용하면서 느꼈던 점을 몇자 적어봤습니다. 이 이어폰의 최대 단점은 쉽게 더렵혀진다는것.. 그래서 까만색을 구입하면 좋을것같다는....ㅋㅋ 장점은 중저음이 확 살아난다는것입니다.
뭐 다른분들은 어떻게 느끼실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느낀대로 몇자 적어봤습니다.. 이어폰을 구입하시는 여러분들께서 이 글을 읽고 약간의 도움이라도 됐으면 좋겠습니다^^
EX32 모델은 총 4가지 색상이 있으며 색상은 왼족 사진과 같은 구성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까만색을 즐겨 쓰다가 이건 흰색이 땡겨서 흰색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커널형 이어폰은 처음 써봤습니다. 제가 고등학교때인가? 이 모델이랑 비슷한 커널형 이어폰인 EX77인가 .. 71인가.. 아무튼 7 들어가는 모델을 갖고싶어했으나 그당시 엄청난 가격(학생때다보니.. 당시 가격이 약 7만원을 넘었던걸로 기억됨.)때문에 구입을 포기하고 이마트나 음반가게에서 판매하는 이어폰을 주로 사용했었지요..
예전에 이마트에서 구입한 아이와 라는 회사의 이어폰중 퀴에 닿는부분이 푹신푹신한 풍선같이 생긴.. 그런 이어폰이 좋아서 한참 그걸 썼었는데..ㅎㅎㅎㅎㅎ
잠담이 길었습니다;;;
외관은 상당히 깔끔한 스타일로 저같은사람이 매우 좋아할 모양입니다. 귀에 쏙 들어가는 작은 이어폰.. 모양도 이쁘고 여성분들이 좋아하게 생긴 모델입니다.(이걸 제가 샀더니 제 여자친구가 자기껀 왜 안샀냐고.... 이어폰 맘에 든다고 하더군요.ㅡㅡ;)
이어폰 줄의 길이는 1.2미터짜리와 목에걸고다니는 MP3에 연결하는 짧은..(길이를 모르겠네요) 이어폰줄이 있습니다. 연장선도 같이 주는 모양이던데... 아닌가?? ㅋㅋ
흰색의 경우.. 특히!! 이어폰 줄 부분이 상당히 때가 잘 타게 생긴 재질이다보니 조금만 사용하여도 금방 줄이 새카맣게 되는것 같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이어폰 단자 부분과 이어폰 줄 부분.. 색이 확연히 구분되는것을 보실수 있습니다.
이것은 알콜솜으로 열심히 닦아주시면 어느정도 깨끗해지는것을 느낄수 있습니다만 이것도 한계가 있습니다.... 지금 제 이어폰이 한계를;;;;;
자꾸 이어폰 단점을 말해서 좀 그렇지만.. 한가지 더 단점을 이야기해야겠습니다.
이 이어폰은 귀에 닿는 그 부분을 뭐라하는지 모르겠지만, 그 부분이 분리가 가능하여 교체가 가능합니다. 이어폰을 처음 사면 셋트 안에 대,중,소 각각 1셋트씩 같이 들어있습니다.
문제는.. 오른쪽 사진처럼.. 분리가 상당히 잘 됩니다. 꼬인 이어폰 줄을 풀다가도 빠지곤 합니다.
(분실의 위험이 상당히 큽니다. )
제가 쓰는것도 한번 잃어버려서 이어폰 한쪽은 중짜, 한쪽은 대짜를 끼워 사용중입니다..
(인터넷을 찾아보면 따로 팔긴하지만 찮아서..ㅎㅎ)
아무튼 저게 생각보다 잘 빠진다는것을 잘 염두해 두어야 합니다. 보통 구매하실때 저 부분을 추가로 구입할수 있도록 해놓은곳이 많습니다. 그럼 중짜리를 필요에따라 더 구입을 하시는게 좋겠습니다..(대짜는 너무 크고.. 소짜는 너무 작습니다... 저의 경우 중짜가 딱 맞더라구요..)
귀에 쏙 들어가는 모델이다보니 외부와의 소리가 완벽히는 아니지만 거의 차단됩니다.. 음악을 듣고있으면 옆사람이 이야기하는것도 안들릴정도로 완벽하게 차단되죠..
이것때문에 몇번 사고날위험이 있었고, 뒤에서 차가 빵빵대는데 못듣고 그냥 간적도 많습니다..ㅎㅎ 이런점에선 커널형이어폰이 안좋다는 느낌을 받기도 했었습니다.
음질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이 이어폰은 커널형 이어폰이다보니 일반 이어폰보다 저음이 상당히 강하다고 할수있습니다.(일반 이어폰도 귀에 꼽고 손으로 꽉 누르고 있으면 저음이 강해지는것처럼... 하지만 이경우 음이 깨지는경우가 많죠.. ) 중저음이 상당히 강하면서 고음도 저음에 묻히지 않습니다. 쿵쿵거리는게 귀에서 매우 잘 느껴집니다.
저음이 강하다고 고음이 죽진 않습니다. 고음도 상당히 들어줄만하게 나옵니다.ㅎㅎ;;
PDA용 음악플레이어를 미디아플레이어를 쓰다가 이어폰을 바꾸면서 포켓뮤직이라는 프로그램으로 바꿨는데 그 프로그램도 X-bASS라고 하여 저음을 강조해주는 기능이 있는데 그것때문에 저음이 강하게 들렸을지도.ㅎㅎ
뭐.. 다른걸 딱히 이야기할게 없네요.. 제가 이 이어폰을 약 6개월정도 사용하면서 느꼈던 점을 몇자 적어봤습니다. 이 이어폰의 최대 단점은 쉽게 더렵혀진다는것.. 그래서 까만색을 구입하면 좋을것같다는....ㅋㅋ 장점은 중저음이 확 살아난다는것입니다.
뭐 다른분들은 어떻게 느끼실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느낀대로 몇자 적어봤습니다.. 이어폰을 구입하시는 여러분들께서 이 글을 읽고 약간의 도움이라도 됐으면 좋겠습니다^^
2007/07/15 22:30
| PDA 주변기기 리뷰
들어가며
PDA는 그 부피가 일반 핸드폰보다, MP3보다 큽니다. 기종에 따라 다르지만. 두께는 핸드폰 만하거나 더 얇습니다. 그래서 이어폰을 꼽고 음악을 들을라고 PDA를 주머니에 넣고 다니다가는 액정을 깨먹는 어이없는 일이 발생할수도 이습니다. 또한 음악듣자고 손에 계속 듣고다닐수도 없는일이고, 가방에 넣고다니자니 곡 넘기거나 볼륨조절할때 불편하고..
뭘해도 불편한게 PDA로 음악듣기 입니다. 그래서 생겨난게 블루투스 기능을 이용한 헤드셋이며 오늘 리뷰할 제품도 HP 블루투스 헤드셋 입니다.
HP블루투스 헤드셋 본체 모습입니다. 버튼부가 잘 보이네요^^
HP블루투스 헤드폰은 백본이 있는 귀걸이형(?)입니다. 전체적으로 플라스틱 재질이며, 귀부분은 스폰지로 싸놔서 귀에 닿는 감촉이 좋습니다.
크기도 목이 두껍고, 귀가 큰 저도 쓰기 괜찮을만큼 적당합니다.(그런데 그냥 목에 걸어놓을땐 약간 불편하더라구요..스피커 부분이 귀밑에서 버티고 있어서;;)
제 PDA인 HP iPAQ h2210 과 블루투스 헤드폰을 같이 찍은모습입니다.
사진을 저렇게 놓으니 헤드폰이 상당히 작아보이네요..ㅎㅎㅎ 하지만 귀부분은 생각하는것보다 상당히 큽니다.. 정말 귀덮는 헤드폰처럼..
사실 이 제품은 제 PDA가 HP제품이라서 HP제품끼리는 궁합이 잘맞을것같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제 예상은 맞았네요.. 상당히 페어링결과도 좋고 끊김도 거의 없었습니다.
(끊김에 대해선 밑에서 다시 애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용법도 매우 간단합니다.
은색 테투리 부분이 버튼이며
좌우버튼은 다음곡, 이전곡 버튼이고,
위아래 버튼은 볼륨조절 버튼입니다.
그리고 가운데 버튼이 하나 더 있는데
전원버튼이며, 페어링할때도 사용됩니다.
그 위로는 LED가 위치해 있으며
빨간색, 파란색, 보라색의 색이 나타납니다.
빨간색 LED가 점등할땐 전원OFF될때, 블루투스 신호를 잡지 못할때 깜박깜빡거립니다. 파란색은 전원이 켜질때, 신호를 찾았을때, PDA와 통신중일때(노래들을때..)
보라색불은 쓰면서 왜 켜지는지 모르겠습니다. 전원을 켜기위해 HP라고 써있는 버튼을 누르자마자 2번정도 깜빡이는데 의미는 잘 모르겠네요..
이 버튼들은 귀부분에 위치하여 상당히 유용하게 그리고 편리하게 사용됩니다.
귀부분에 위치해 LED는 볼수 없지만 버튼의 인터페이스는 상당히 깔끔하고 사용하기 편하게 위치해 이동중이나 착용중에 편하게 조작할수 있습니다.
헤드폰을 충전중일때 모습입니다.
왼쪽의 사진처럼 주황색의 LED가 켜지며 만충이 되면 자동으로 꺼지게 됩니다.
만충되는시간은 약 4시간정도이며,
사용시간은 스펙상 8시간으로 되어있지만 배터리가 나갈정도로 사용을 해본적이 없어 재보지는 못했습니다.
자주 충전하시는 습관을 들이면 배터리가 방전되는 일은 없을수도 있습니다^^
음질
제가 HP블루투스 헤드폰을 사용할 당시 같이 사용하던 젠하이저 MX550이라는 이어폰과 비교를 하겠습니다.(헤드폰과 이어폰을 비교하기는 그렇지만, 딱히 비교할게 없어서;;)
HP블루투스 헤드폰은 MX550보다 저음이 상당히 강합니다. 젠하이저 제품이 저음이 강하다해서 구입을 했지만 MX550은 저음보다는 오히려 고음이 강했던것 같습니다. 그때문인지 블루투스 헤드폰은 저음이 상당히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저음이 강하다보니 그에따라 고음은 매우 약해집니다.. BASS부분이 + 됐다고 표현을 해야하나.. 아무튼 오디오에서 BASS 다이얼을 +쪽으로 돌린듯한 음질;;
블루투스이다보니 음악을 듣다가 끊김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다른분들의 리뷰를 보면 끊김이 상당히 심하다는평이 많으나 h2210 PDA와 사용을 했지만 그렇게 심하진 않았습니다.
노래 한곡듣는데 한번정도 끊기는 수준..
사용하는 프로그램에 따라서도 끊기는 수준이 다른것 같습니다.. 윈도 미디어플레이어로 재생시 곡당 2~3번씩 끊기는 반면, TCPMP로 음악재생시 1번정도 끊깁니다.
하지만 TCPMP에선 헤드폰의 버튼들이 먹히지 않습니다..ㅜ.ㅜ(하는 방법이 있다던데;;)
이 헤드폰의 최대 단점은 플라스틱 백본이라 비교적 큰 탄성을 견뎌야 하는 뒤쪽부분의 크랙을 볼수 있습니다.
헤드폰을 착용할땐 헤드폰을 목두께만큼 벌리고 착용해야 하는만큼 뒤족부분의 백본에 큰 탄성이 발생합니다. 그걸 플라스틱이 얼마나 버티겠습니까;; 한참 사용하다보니 오른쪽 사진처럼 크랙이 발생해 사용할수 없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다행히 헤드폰 구입 영수증이 있으면 양재동인가? HP 서비스센터가 있는데 거기로 가져가거나 택배로 영수중과 함께 보내면 확인후 무료로 1번 백본교체를 해 줍니다. 그담부터는 유료로...;;;
언제까지 백본교체를 할수 없기에....전 이 헤드폰을 팔아먹었습니다...
그리고 위레보 HSH200이라는 블루투스 이어폰을 구매하려 했으나.. 자금부족으로 인하여 소니 EXP-32L인가? 커널형 이어폰을 사용중입니다..(이 이어폰 좋습니다. 나중에 또 리뷰를..ㅋ)
블루투스 헤드폰.. 편리하긴 하지만 저런 단점도 있구나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블루투스 기능도 어찌됐건 무선통신방식이니 유선보단 배터리를 많이 먹게 돼있습니다.
블루투스기능을 켜놓으면 핸드폰이건 PDA건 배터리 떨어지는 속도가 빨라집니다;;
사용하지 않을땐 블루투스 기능을 꺼놓으셔도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