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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1/14 다음달 구입하게될 캐논 EOS 40D~!!!
- 2007/10/06 SPB Pocket Plus로 PDA를 더 편리하게 사용할수 있습니다. (1)
- 2007/09/15 PDA에서 MSN메신저를 사용해보자~!!
- 2007/08/19 [리뷰] 소니 MDR-EX32LP 이어폰 사용기~ (2)
- 2007/08/19 사용하기 쉬운 동영상 인코딩 프로그램 - 바닥 (BADAK)
아~주 오래전부터 DSLR을 사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사진찍는 취미를 만들어보려고 말이죠.. 현재 쓰고있는 디카는 산요에서 만든 쪼마난 디카인데 맘에안들고.. 성능도 그다지;;; 하지만 여기저기 놀러갔을때나 아쉬울때 잘 써먹었었죠.. 평소에도 잘 들고다니고, 모터쇼에도 몇번 가지고 가서 열심히 처자들을 찍어댔었죠..ㅎㅎ 하지만 모델들은 똑딱이 카메라를 잘 안쳐다봐주더군요.ㅡㅡ; 그래서 DSLR을 알아보던 도중 니콘의 D80과 캐논의 40D로 좁혀졌습니다.
그중 캐논의 40D로 결정을 하게되었는데 그 결정적인 이유는 바로.. 제 주변에 캐논 DSLR을 사용하는 분들이 많아 렌즈를 빌려가면서 여러가지를 쓸수있을것같아 캐논으로 정하기로 했습니다^^ 무엇보다 캐논이라는 메이커를 제가 좋아하는터라 캐논으로 마음을 돌리는데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바로 캐논을 선택했죠..
듬직한 외형, 뽀대, 중급 사용자를 위한 스펙, 엄청난 렌즈군..
EOS 40D는 1:1.6 크롭바디이며, 최고 셔터스피드 1/8000s ~ 벌브, 연사 초당 6.5매, 초음파 먼지제거, 1010만 화소.. 게다가 3인치나 되는 LCD크기..
게다가 DIGIC III이미지 프로세서를 채용해 초고속, 초고화질 영상을 빠르게 처리할수 있습니다. 중급기라 저에게는 약간 과분한 스펙이 아닐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기왕 사는거 조금 좋은걸 사는게 나중을 봐서라도 괜찮을것 같아서 과감하게 40D를 골랐습니다.
정말 가지고싶은 카메라.. 다음달엔 월급을 받으면 살수있을것 같습니다!! 렌즈는 제가 좋아하는 초광각렌즈와 70-210렌즈.. 까지하면 못살까나... 모아야 하는돈도 많고.. 아 힘듭니다.ㅡㅡ; 하지만 제 취미를 위해서 꼭 구매를 해야겠습니다.ㅋㅋ 아싸!!
다음달엔 제가 카메라를 사고 첫컷을 찍은 사진과 함께 포스팅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PDA기본기능엔 여러가지 부족한점들이 많습니다.
제일 첫번째로 드는 문제가 PDA프로그램 구동중 우측 상단의 X 표시를 누르면 일반적으로 윈도우에선 프로그램이 종료가 되지만, PDA에선 프로그램이 백그라운드로 실행되게 됩니다. 이는 시스템 메모리를 불필요하게 잡아먹을뿐아니라 다른 프로그램의 작업을 더디게 합니다.
또한 포터블 기기의 최대 문제는 배터리.
배터리의 사용시간과 남은 용량을 알아보기위해 일일히 시작메뉴 - 설정 - 시스템 탭 - 전원 부분의 배터리 상태를 체크해보기도 귀찮고 불편합니다.
왼쪽 그림은 배터리의 상태를 보여주는 화면입니다.
PDA 시스템을 구동하는 전지인 '기본전지'의 상태와, 기본전지가 방전이 되어도 PDA의 내용이 손실되지 않도록해주는 '백업전지' 의 상태를 보여줍니다.
여러가지 PDA 사용을 편리하게 해주는 SPB Pocket Plus.. 지금부터 그 속을 속속들이 파헤쳐 봅시다 팍팍!! (응?? 이건 무릎팍?ㅡㅡ;)
SPB Pocket Plus는 투데이 플러그인을 지원합니다.
위 화면의 System 이라는 하단부분부터가 SPB Pocket Plus 의 투데이 플러그인입니다.
이 투데이 플러그인의 기능은 크게 두가지로 분류됩니다.
첫번재는 시스템 상태를 보여주고 시스템의 여러가지 설정을 쉽게 빠르게 변경해주는일
두번째는 윈도우의 바로가기처럼 단축아이콘들을 한꺼번에 모아 필요시 빠르게 프로그램을 선택, 구동시킬수 있는 기능을 가집니다.
투데이 플러그인의 탭을 새로 추가시킬수 있는 기능, 이름을 변경하는 기능, 또 탭을 삭제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마지막으로 이름앞의 아이콘을 변경할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왼쪽 화면은 탭을 수정할수 있는 메뉴들, 오른쪽 화면은 변경할수 있는 아이콘의 종류입니다. 약 81가지가 있으며 한 화면에 다 나오지않아서..ㅎㅎ
탭의 내용 부분에 탭&홀드(스타일러스로 일정시간동안 터치스크린을 누르고 있는 동작)를 하면 왼쪽 부분같은 메뉴가 나옵니다.
Arrange Items : 아이콘들을 정렬합니다.
Auto Arrange : 아이콘들이 흐트러지면 바로바로 자동으로 정렬해줍니다.
Lock All Items : 아이콘들이 움직이지 않게 잠궈주는 역할을 하니다.
Add : 이것저것 추가 하는 기능
- Items.. : 프로그램이나 설정, 동작등을 추가해줍니다.
- File... : 파일을 추가합니다.
- Folder : 폴더를 추가합니다.
오른쪽 그림은 Add의 Items... 부분을 태핑했을때 나오는 메뉴입니다. 바로 밑에 자세히 보실수 있습니다. 그림은 클릭해서 보시면 선명하게 보실수 있습니다.
위 그림들은 Add 의 Items 부분을 선택했을때 추가할수 있는 메뉴들입니다.
여섯가지의 카데고리에서 선택 가능하며 PDA의 모든 기능을 추가할수 있는것 같습니다^^
사용자의 편의에 맞춰 이것저것 요것조것 입맛에 맞게 설정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여기는 SPB Pocket Plus의 기능을 자세히 설정해줄수 있는 부분입니다.
투데이 플러그인의 설정과 사용여부,
닫기 버튼의 설정과 사용여부,
태스크바 배터리 인디케이터의 사용과 설정여부 등등등
아참 까먹은 부분이 있는데..
PDA화면의 맨 윗부분을 보시면 블럭을 일자로 늘어놓은것같은 부분이 있습니다.
그것이 태스크바 배터리 인디케이터이며, PDA의 전원의 남은 양을 알려주는 역할을 합니다. 이는 상당히 유용한 그리고 쓸모있는 기능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마치며..
이렇게 오늘은 SPB Pocket Plus 라는 프로그램을 알아보았습니다.(참고로 버전은 3입니다.) 이 프로그램으로 인해 PDA를 더 효율적으로 그리고 더 편하게 쓸수 있게 되었으며, 프로그램 용량도 그리 크지 않고, 여러가지 기능을 지원해준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할수 있습니다.
중요한건 이 프로그램은 상용 프로그램으로, 정식 사용을 하려면 프로그램의 라이센스를 구입후 사용해야 합니다.. 하지만 능력있는 분들은 여기저기 검색해 과자를 먹여 쓰신다는.ㅋ
PPC(Pocket PC)를 사용하는 PDA는 대부분 윈도우 메신저인 MSN메신저가 같이 기본적으로 설치가 됩니다.
제가 고등학교 2학년부터 대학교 1학년 말까지 거의 대부분의 친구들이 MSN메신저를 사용하여 저도 MSN메신저를 주로 사용했었습니다. 하지만 싸이월드 미니홈피가 유행을 때리면서 네이트온의 인기가 높아지고, 배부분의 친구들이 네이트온으로 넘어간 지금 저도 네이트온을 주로 사용하고 있지만 전 웬지 MSN이 더 좋습니다.ㅎㅎ
오늘은 이 MSN메신저를 가지고 한번 놀아봅니다~^^
PPC를 사용하는 PDA는 왼쪽 그림과같이 MSN Messenger 가 기본적으로 설치가 됩니다.
이 MSN메신저는 PDA를 크래들과 연결해 인터넷이 가능한 컴퓨터로 USB를 연결하면 PDA에서도 인터넷이 가능해집니다.
그럼 익스플로러는 물론 인터넷 방송도 청취할수 있으며(GS플레이어 사용) 메신저도 사용할수 있습니다.
왼쪽 그림은 MSN메신저를 실행했을때의 화면입니다. 많이 익숙한 로고와 눈사람같은 이모티콘.. 가운데 '로그인하려면 여기를 누르십시오"라는곳을 누르면 오른쪽 화면처럼 로그인 정보를 입력하는곳이 나타납니다.
로그인을 하게되면 왼쪽 그림과 같이 친구들 리스트가 좌라락 나오게 됩니다.
(사람들은 많은데 로그인된 사람들이 없네요.ㅡㅡ; 다 네이트온으로 이사간 사람들입니다;;)
단순하고 깔끔한 인터페이스..
제 PDA가 무선인터넷이 된다면 MSN메신저를 잘 써보겠는데..
무선랜카드도 사야하고... 그렇게되면 공유기도 무선을 지원하는 공유기로 바꿔야하고.. 그래서;; 그냥 안쓰기로..ㅎㅎ
심심할때마다 한번씩 들어오는거죠..ㅋㅋ
드디어 누군가 저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누군가 저에게 말을 걸면 왼쪽 그림과 같이 안내메시지가 뜹니다.. 채팅과 무시 버튼이 있군요.. 무시.. 참 무섭습니다.ㅡㅡ;
채팅 버튼을 누르면 비로소 채팅이 시작됩니다.
사실 PDA로 채팅하기는 무지 힘듭니다. 블루투스 키보드가 있다면 모를까 ... 스타일러스펜으로 키보드를 열심히 두드려야 하는 그 불편함.. 필기인식도 빠르게 하면 인식도 잘 안되고.. 조금 불편하죠..
MSN Messenger의 도구 메뉴엔 저런 간소한 메뉴가 있습니다..
로그인과 로그아웃, 상태표시, 대화상대추가와 내 문자메시지 편집 그리고 옵션이 있습니다.
옵션에는 대화명 설정과 프라이버시 (대화상대 차단등.) 그리고 계정정보를 변경할수 있습니다.
정말 간단하죠..ㅡㅡ;
윈도용 MSN도 처음엔 저렇게 간단했는데 갈수록 점점 무거워지더군요.. 맘에 안들게시리...
오늘은 PDA로 MSN메신저를 가지고 놀아봤습니다. 지금도 MSN메신저를 쓰시는분들에게는 좋은 정보이지만, 저는 그다지 사용을 하지 않는 프로그램입니다.
PPC용 네이트온이라도 나오면 좋을텐데..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EX32 모델은 총 4가지 색상이 있으며 색상은 왼족 사진과 같은 구성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까만색을 즐겨 쓰다가 이건 흰색이 땡겨서 흰색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커널형 이어폰은 처음 써봤습니다. 제가 고등학교때인가? 이 모델이랑 비슷한 커널형 이어폰인 EX77인가 .. 71인가.. 아무튼 7 들어가는 모델을 갖고싶어했으나 그당시 엄청난 가격(학생때다보니.. 당시 가격이 약 7만원을 넘었던걸로 기억됨.)때문에 구입을 포기하고 이마트나 음반가게에서 판매하는 이어폰을 주로 사용했었지요..
예전에 이마트에서 구입한 아이와 라는 회사의 이어폰중 퀴에 닿는부분이 푹신푹신한 풍선같이 생긴.. 그런 이어폰이 좋아서 한참 그걸 썼었는데..ㅎㅎㅎㅎㅎ
잠담이 길었습니다;;;
외관은 상당히 깔끔한 스타일로 저같은사람이 매우 좋아할 모양입니다. 귀에 쏙 들어가는 작은 이어폰.. 모양도 이쁘고 여성분들이 좋아하게 생긴 모델입니다.(이걸 제가 샀더니 제 여자친구가 자기껀 왜 안샀냐고.... 이어폰 맘에 든다고 하더군요.ㅡㅡ;)
이어폰 줄의 길이는 1.2미터짜리와 목에걸고다니는 MP3에 연결하는 짧은..(길이를 모르겠네요) 이어폰줄이 있습니다. 연장선도 같이 주는 모양이던데... 아닌가?? ㅋㅋ
흰색의 경우.. 특히!! 이어폰 줄 부분이 상당히 때가 잘 타게 생긴 재질이다보니 조금만 사용하여도 금방 줄이 새카맣게 되는것 같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이어폰 단자 부분과 이어폰 줄 부분.. 색이 확연히 구분되는것을 보실수 있습니다.
이것은 알콜솜으로 열심히 닦아주시면 어느정도 깨끗해지는것을 느낄수 있습니다만 이것도 한계가 있습니다.... 지금 제 이어폰이 한계를;;;;;
자꾸 이어폰 단점을 말해서 좀 그렇지만.. 한가지 더 단점을 이야기해야겠습니다.
이 이어폰은 귀에 닿는 그 부분을 뭐라하는지 모르겠지만, 그 부분이 분리가 가능하여 교체가 가능합니다. 이어폰을 처음 사면 셋트 안에 대,중,소 각각 1셋트씩 같이 들어있습니다.
문제는.. 오른쪽 사진처럼.. 분리가 상당히 잘 됩니다. 꼬인 이어폰 줄을 풀다가도 빠지곤 합니다.
(분실의 위험이 상당히 큽니다. )
제가 쓰는것도 한번 잃어버려서 이어폰 한쪽은 중짜, 한쪽은 대짜를 끼워 사용중입니다..
(인터넷을 찾아보면 따로 팔긴하지만 찮아서..ㅎㅎ)
아무튼 저게 생각보다 잘 빠진다는것을 잘 염두해 두어야 합니다. 보통 구매하실때 저 부분을 추가로 구입할수 있도록 해놓은곳이 많습니다. 그럼 중짜리를 필요에따라 더 구입을 하시는게 좋겠습니다..(대짜는 너무 크고.. 소짜는 너무 작습니다... 저의 경우 중짜가 딱 맞더라구요..)
귀에 쏙 들어가는 모델이다보니 외부와의 소리가 완벽히는 아니지만 거의 차단됩니다.. 음악을 듣고있으면 옆사람이 이야기하는것도 안들릴정도로 완벽하게 차단되죠..
이것때문에 몇번 사고날위험이 있었고, 뒤에서 차가 빵빵대는데 못듣고 그냥 간적도 많습니다..ㅎㅎ 이런점에선 커널형이어폰이 안좋다는 느낌을 받기도 했었습니다.
음질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이 이어폰은 커널형 이어폰이다보니 일반 이어폰보다 저음이 상당히 강하다고 할수있습니다.(일반 이어폰도 귀에 꼽고 손으로 꽉 누르고 있으면 저음이 강해지는것처럼... 하지만 이경우 음이 깨지는경우가 많죠.. ) 중저음이 상당히 강하면서 고음도 저음에 묻히지 않습니다. 쿵쿵거리는게 귀에서 매우 잘 느껴집니다.
저음이 강하다고 고음이 죽진 않습니다. 고음도 상당히 들어줄만하게 나옵니다.ㅎㅎ;;
PDA용 음악플레이어를 미디아플레이어를 쓰다가 이어폰을 바꾸면서 포켓뮤직이라는 프로그램으로 바꿨는데 그 프로그램도 X-bASS라고 하여 저음을 강조해주는 기능이 있는데 그것때문에 저음이 강하게 들렸을지도.ㅎㅎ
뭐.. 다른걸 딱히 이야기할게 없네요.. 제가 이 이어폰을 약 6개월정도 사용하면서 느꼈던 점을 몇자 적어봤습니다. 이 이어폰의 최대 단점은 쉽게 더렵혀진다는것.. 그래서 까만색을 구입하면 좋을것같다는....ㅋㅋ 장점은 중저음이 확 살아난다는것입니다.
뭐 다른분들은 어떻게 느끼실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느낀대로 몇자 적어봤습니다.. 이어폰을 구입하시는 여러분들께서 이 글을 읽고 약간의 도움이라도 됐으면 좋겠습니다^^
들어가며..
이 프로그램은 정확히 얘기해서 PDA용 프로그램은 아니지만..
PDA에서 영화를 보고싶거나 기타 동영상 파일을 감상하고 싶으면 필요한 프로그램입니다.
프로그램 이름은 '바닥' 입니다. 왜 이름이 바닥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제작자는 "초보자도 10문만 배우면 되는 제일쉬운 동영상 인코딩"이라고 소개하듯 사용하기 매우 쉬우며 정말 초보자도 버튼 하나만 누르면 인코딩되는 아주 좋은 프로그램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PC용 동영상을 PDA로 재생하기 위해 인코딩하는 용도 외에 고화질의 큰 동영상을 작은 크기로 만들때, 자막을 동영상에 아예 삽입할때.. 인덱스가 손상된 AVI파일의 인덱스를 복구할때.. PMP나 DIVX플레이어에서 지원 못하는 포맷을 지원 가능한 포맷으로 바꾸고자 할때.. 등등에서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인터페이스
프로그램 인터페이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클릭해서 보셔야 잘 보입니다^^)
1 : 인코딩할 동영상 파일을 목록에 추가하는 버튼입니다
2 : 목록에 추가된 동영상 파일 목록중 선택된 파일을의 목록을 삭제하는 버튼입니다.
3 : 목록에 있는 동영상 파일 목록 전체를 삭제하는 버튼입니다
4 : 인코딩될 동영상 파일의 리스트입니다.
5 : 현재 인코딩되고있는 동영상파일의 시간과 진행률 등이 표시됩니다.
남은 시간을 신뢰하지 말것 이라는 메시지가 인상적입니다.^^
6 : 목록에 있는 동영상파일을 인코딩하기 시작합니다.
7 : 동영상을 인코딩 하고있는중에 중지를 하고싶을때 버튼을 누릅니다.
버튼을 누르면 인코딩 하던 결과 파일을 지우겠냐는 메시지 창이 뜹니다.
8 : 작업 부분에 있는 창에 인코딩 메시지가 전부 표시됩니다.
쉴새없이 창에 글자들이 올라갑니다^^
9 : 인코딩을 테스트해보는 버튼입니다. 동영상의 처음부분(60초)만 인코딩합니다.
10 : 인코딩 된 파일을 저장하는 폴더를 선택하는 부분입니다.
11 : 인코딩 된 파일 앞에 식별자를 붙일수 있습니다.
12 : 2PASS 인코딩 사용여부를 체크합니다. 같은 용량일시 화질이 좀 더 좋아질수 있다고합니다만, 시간이 두배로 걸립니다.
13 : 인코딩 환경설정 창입니다. (그림을 클릭하면 그림이 잘보입니다)인코딩될 동영상의 화질설정, 프레임변경, 크기설정, 화면비율설정, 압축방식 등을 선택할수 있습니다..
소리 탭에선 오디오 코덱을 설정할수 있으며 음질선택, 증폭, 압축 알고리즘 품질, 오디오모드, VBR설정, 샘플비율설정등을 할수 있습니다.
자막 탭에선 자막의 상하 위치, 테두리 블러(그림자같은것), 테두리 두께, 폰트파일경로, 자막 크기등을 설정하실수 있습니다.
14 : 미리 설정된 셋팅값을 불러들입니다.
미리 설정된 값들입니다. 잘 모르시는분들은 여기서 설정된값을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15 : 볼륨증폭, 자막인코딩 언어, 인코딩 작업 쓰레드 우선순위를 설정할수 있으며, 사용정보를 서버로 보낼것인가 말것인가를 선택할수 잇는 버튼이 있습니다.
16 : 보통 인코딩 작업량이 많을때 컴퓨터를 켜놓고 잘수있습니다... 그럴때 체크해놓으면 좋은 기능입니다.. 체크해놓으면 인코딩이 다 끝나고 컴퓨터가 자동으로 꺼집니다.
17 : 작업이 끝나면 알람 소리를 들려줍니다.
18 : 17번에서 사용될 알람소리 파일경로를 선택해줍니다.
위에서 설명드린 인터페이스로 간단한 편입니다^^
인코딩 시간은 제 컴퓨터(펜티엄3 1GHz, 512램) 에서 동영상 파일 2개에 30분 정도 걸리며
코어2듀오 E6400, 2GB 램의 환경에선 약 10분이 채 걸리지 않습니다.
사용법
프로그램의 사용법은 간단합니다.
1. 파일추가 버튼을 눌러 인코딩할 파일을 선택합니다.(동영상에 자막이 있을경우 자동으로 동영상에 자막이 입혀집니다.)
2. 그리고 인코딩 환경설정에서 인코딩할 사이즈, 가로세로비율(밑에 다시 설명드립니다), 화질 등을 설정합니다.
3. 대상 폴더 에서 인코딩될 파일이 저장될 경로를 선택합니다.
4. 작업시작버튼을 누릅니다.
##가로세로비율
환경설정엔 잘라내기라고 되어있습니다.
PDA의 화면은 QVGA나 VGA나 모두 4:3 비율입니다. 4나누기 3하면 1.333333 으로 나옵니다. 그래서 1.33으로 설정을 하면 PDA에 꽉찬화면으로 나오게 됩니다.(그 외의 부분은 모두 잘려서 보이지 않습니다.)
16:9의 비율의 경우 16나누기 9 하면 1.77이 나오는데 잘라내기 부분에 1.77을 입력하면 16:9의 비율로 화면을 인코딩할수 있습니다.
이런 방법으로 동영상의 가로사이즈 나누기 세로 사이즈 를 하시면 잘라내기에 입력할 숫자값이 나오게 됩니다.
가로로 너무 길어 적당히 자르고 싶다면 16:9사이즈인 1.77이나 꽉찬사이즈인 1.33을 입력하시면 됩니다.
다른 네비게이션 같은 경우는 화면의 압축방식이나 소리의 VBR설정을 바꿔줘야 네비게이션에서 동영상이 플레이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는 네비게이션 제작 회사에 문의를 해보셔야 합니다.
이로써 바닥이라는 동영상 인코딩 프로그램의 사용법과 인터페이스, 기타 등등을 알아보았습니다. 바닥의 공식 사이트는 http://www.kipple.pe.kr/ 이며 여기에서 최신 버전을 다운받으실수 있습니다.(프리웨어 입니다)



